패스트컴퍼니에 흥미로운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가 올라와있어 소개해 드립니다. 국내에서도 페이스북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어 이것을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. 다음은 미국 유아복 브랜드의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입니다.
골칫거리 재고를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한데요.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동복 브랜드 Tea Collection에서는 재고 문제를 페이스북을 활용한 마케팅으로 해결책을 찾은듯 하네요.
트위터에 'RT'가 있으면 페이스북에는 '좋아요'가 있죠? 티콜렉션은 생산이 중단될 옷 중에 어떤 옷을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지 '좋아요' 버튼을 이용해 선택할 수 있게 합니다. 단순히 선호하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라면 고객들이 참여할 동기가 충분하지 않겠죠? 여기에 티콜렉션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옷에 대해 '놀라운'할인을 제공할 것을 약속합니다.
사실, 이 마케팅 실험을 할 때 티콜렉션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. 결과는 어떠했을까요? 우리말로 해서 '대박'이었다고 합니다. 가장 많이 선택받은 옷이 50$ 짜리 여자 아동복으로 결정된 이후 이 옷은 즉시 다 팔려버렸다고 합니다. 이 캠페인을 실시한 담당자 조차 이렇게 다 팔려나갈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하는군요. 이 날은 이 브랜드 사상 최고의 판매를 기록한 날이 되었습니다.
여기서 더 중요한 사실은 해당 옷을 구매했던 사람들이 사이트로 들어오면서 다른 옷들도 함께구매하게 된다는 점입니다. 티콜렉션은 여름에 처음 이 캠페인을 실시한 이후, 가을에는 한 아이템이 아닌 전체 한 벌 의상 등으로 다양하게 적용해 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.
단순한 사례이지만 소셜미디어에서 고객의 참여를 어떻게 유도하고 브랜드에 대한 친숙도를 높일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합니다.
트위터에 'RT'가 있으면 페이스북에는 '좋아요'가 있죠? 티콜렉션은 생산이 중단될 옷 중에 어떤 옷을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지 '좋아요' 버튼을 이용해 선택할 수 있게 합니다. 단순히 선호하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라면 고객들이 참여할 동기가 충분하지 않겠죠? 여기에 티콜렉션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옷에 대해 '놀라운'할인을 제공할 것을 약속합니다.
사실, 이 마케팅 실험을 할 때 티콜렉션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. 결과는 어떠했을까요? 우리말로 해서 '대박'이었다고 합니다. 가장 많이 선택받은 옷이 50$ 짜리 여자 아동복으로 결정된 이후 이 옷은 즉시 다 팔려버렸다고 합니다. 이 캠페인을 실시한 담당자 조차 이렇게 다 팔려나갈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하는군요. 이 날은 이 브랜드 사상 최고의 판매를 기록한 날이 되었습니다.
여기서 더 중요한 사실은 해당 옷을 구매했던 사람들이 사이트로 들어오면서 다른 옷들도 함께구매하게 된다는 점입니다. 티콜렉션은 여름에 처음 이 캠페인을 실시한 이후, 가을에는 한 아이템이 아닌 전체 한 벌 의상 등으로 다양하게 적용해 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.
단순한 사례이지만 소셜미디어에서 고객의 참여를 어떻게 유도하고 브랜드에 대한 친숙도를 높일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합니다.

댓글을 달아 주세요